
둘이서 수사 룰북 3권 「당신과 친해지는 방법」에 수록된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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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나:
소리나이럴 줄 알았어항상 코스트 0아지트 페이즈에서 「【여유】 획득」을 할 때, 획득할 수 있는 【여유】가 1점 상승한다.
(GM):자, 그동안 폭풍처럼 몰아치는 일상이었습니다.
(GM):방금 막 소리나는 지수의 피크민 블룸 계정을 염탐하더니
소리나:"베이커리 희귀 데코도 완성!"
명지수:"아, 그 게임 아직도 하세요?"
소리나:"귀엽잖아요?"
명지수:"게임 하나를 일 년 넘게 한다는게 신기하네요."
소리나:"인생이란 게임에 비하면 찰나와 같죠."
명지수:"사무실도 어느정도 궤도에 들어서 다행이에요."
소리나:"그럼 기념으로 냐루당 가요. 여기 빵 그렇게 맛있다던데."
명지수:"그래도 이제 최저임금 정도는 커버할 수 있는 수입은 들어오니..."
명지수::어
소리나:"빵."
명지수:"아, 그래요."
소리나:"일을 하려면 당이 필요한데, 여태까지 빈곤했어요..."
명지수:"냐루당.... 까지 가려면 여기에 주차해야겠네요."
소리나:"그래도 빵 사면 2시간 주차 무료니까~"
명지수:속으로 이건 업무추진비? 부식비로 회계 처리 같은게 되나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사업이라하면 사업이다보니 회계처리까지 생각합니다.
소리나:"여기 냐루당은 본점이랑, 한 블럭 떨어진 곳에 케이크부띠끄 지점이 따로 있거든요?"
명지수:"각자 서야한다고요?"
소리나:이쪽은 대충 손에 집히는 카드 긁을 건데.
명지수:"그걸 사오면 되는거죠?"
소리나:"본점은 흔히 아는 식빵, 고로케, 소시지빵, 샌드위치 같은 거."
명지수:"그, 그러면 너무 눈에 띄지 않을까요?"
소리나:"그거밖에 안 사는데요?"
명지수:"애초에 살 수 있긴 한거에요?"
소리나:sns 에 올라온 사진을 보여줍니다.
명지수:"......"
소리나:"여기 보면 50만원어치 산 사람도 많아요. 트렁크에 가득."
명지수:(그거밖에?)
소리나:"네, 이거에 비하면 평범..."
명지수:...
소리나:"알았어요. 케이크랑 메론롤이랑 푸딩 2개."
명지수:"그쪽은 맡길게요. 이쪽은... 케이크랑 메롤론이랑 푸딩 2개."
소리나:"메론롤은 시즌 제품이라 그게 없으면 비슷한 다른 롤이라도 괜찮아요."
명지수:잊을까봐 핸드폰에 적어둡니다.
소리나:프로그래밍 하듯이 지수에게 if를 잘 알려줍니다.
명지수:"알았어요."
소리나:"얏호"
(GM):막 오픈한 아침은 지나서 그런지 사람은 꽤 있습니다.
명지수:"아침부터 빵 먹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고." (조금 충격)
(GM):식사를 빵으로 대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런 디저트빵에도 사람이 많나? 싶네요.
(GM):그렇지만 이 지역에 관광을 목적으로 오는 사람도 제법 있어서 그게 되나 봅니다.
:지수 꽉 막혔군
:궁금하다
:오
(GM):빵이 잔뜩 쌓여있는 가판대 너머로 유리창이 보입니다.
명지수:창 너머를 보며... 빵 팔리는 속도에 감탄하고
(GM):유리창에는 제빵사들이 군대처럼, 일심불란하게 빵을 생산합니다.
명지수:"이런 세계가 존재했다고?"
(GM):그래도 모 기업처럼 사람을 갈아 넣진 않나 봅니다.
명지수:"베이커리가 탐정보다 돈이 될 것 같은데."
(GM):케이크는 뭘로 고르나요? 이건 리나가 정해주지 않았습니다.
명지수:"흠..."
:정직하게 몸을 쓰는 베이커리
명지수:문득 지수는 주방에서 빵을 만드는 리나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GM):밀가루 포대를 몇 개나 지고 나를 수 있을까요?
명지수:"하나 남았다는건 많이 사갔다는거니까."
이나루 점장:"이동 거리 얼마나 걸리나요?" 보냉팩을 꺼냅니다.
명지수:그러다 지수는 벽에있는 냐루당 베이킹 일일 체험을 보고 생각합니다.
이나루 점장:"더우니까 조금 넣을게요."
명지수:"네 감사합니다."
이나루 점장:착착착
(GM):케이크는 운반할 때 뭉개지지 않게 본품에 비해 포장이 꽤 크긴 합니다.
명지수:법인카드를 주고 결제합니다.
(GM):지수의 폰으로 알림이 오네요.
명지수:법인카드를 긁으면 핸드폰에 알람이 와서 알 수 있습니다.
(GM):일단 리나는 3만원어치만 산 거 같아요.
명지수:생각보다 덜샀네
(GM):지수가 산 분량은... 9만원쯤 나올 겁니다.
명지수:내가 더 많이샀네...
(GM):공장처럼 계산까지 마치고 지수가 밖으로 나오면
명지수:"안 엎게 조심해야지."
(GM):아래는 리나, 위로는 박스 3단 높이로 합체한 무언가가.
명지수:꽤 묵직한 포장을 들고...
(GM):3만원 맞습니다.
명지수:??
(GM):리나가 빵더미를 이고 옵니다.
소리나:"포장하느라 좀 늦었어요. 일단 차에 넣을 만큼만 샀고요."
명지수:"아, 포장 때문에."
소리나:"차액은 제 돈으로 했어요. 일단 먹는 게 급해서..."
(GM):지수가 상자 하나만 들어보니 엄청 묵직합니다. 10kg는 될 듯해요.
명지수:"법인 카드 써도 된다니까요..."
소리나:"몇 개는 퇴근 간식할 건데..."
명지수:"그래도 상관없어요."
소리나:"알았어요. 차 타고 돌아가면서 한 박스는 없어지겠지만."
명지수:(신속한 운전을 해야겠군)
소리나:조수석의 특권으로 가면서 먹을 생각입니다.
명지수:차까지 이동합니다
소리나:읏차읏차 전리품을 싣고요.
명지수:그러면 케이크를 차에 싣고
소리나:"예전에 잡은 순록을 트럭에 실은 적이 있어요."
명지수:...
소리나:"좀 맛없지만 그걸로 스튜하고, 가죽은 원주민에게 드리고."
명지수:분위기를 환기하자는 의미에서 노래를 재생
소리나:"소장님은 샌드위치 몇 개 먹을래요?"
명지수:"아, 일단 한 개만..."
소리나:"사실 근처 식당도 가고 싶지만... 케이크 생각해서 빨리 돌아가요."
명지수:"식당은 내일가요."
소리나:"빵이야 뭐... 내일이면 다 없어지겠죠. 손님용은 남겨놔야지."
(GM):어쨌거나 아침부터 빵을 사서 돌아온 두 사람.
명지수:"어 이 빵..."
소리나:"한식 많이 드셨죠?"
명지수:"누나 푸딩 못봤어요?"
소리나:"당연히 냉장고 넣었죠."
명지수:"아, 그래요."
소리나:"푸딩은 나중에 먹으려고요."
명지수:"알았어요."
(GM):둘이 곧 외근해야 한다면 어디로 갔을까요?
명지수:흠...
(GM):아니면 빵에 질려서 저녁 먹으러 갔다 해도 됩니다
명지수:"의뢰인이 근처에서 보자고 했으니까 전화기 돌리고 나갈 준비 하죠."
소리나:"아, 운 없는 사람이네요. 오늘 산 롤도 못 먹는 의뢰인이라니."
명지수:"그게 아무래도 여기까지 못온다고하네요."
소리나:"아까우니 내가 먹어야지."
명지수:"아니면 포장해갈까요?"
소리나:"그건 좀? 저도 눈치 있어요."
명지수:"연예인은 좀 아시나요?"
소리나:"만날 곳이 따로 있는데 구태어 음식을 싸가서 먹인다는 건... 의뢰인이 경계하겠죠."
소리나:"어... 스파이더맨?"
명지수:"사실 지금부터 만날 의뢰인은... 이소라라는 배우에요"
소리나:"아 배우인가?"
소리나:"모델쪽도 있으니까, 동명이인이 있잖아요."
명지수:"잘 아시네요"
소리나:"괜한 추측은 실례가 될 테니 만날 때까진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명지수:"일정 때문에 여기까지 올 시간이 안돼서 저희가 가는거니까요."
소리나:"하루정돈 괜찮은데... 끝나는 시간 보고 생각해요."
명지수:"알았어요."
소리나:이동하면서 적당히 업무 대화를 합니다.
:소라 씨 다음에 써먹어드릴게요
명지수:...
(GM):빠르게 빠르게 시간을 감아봅시다.
명지수:유명인과 가까워지면 주변 의뢰가 좀 들어오겠지.
(GM):그렇게 심각하진 않은 적당한 의뢰를 받았고요
명지수:사무실에 가서... 뒷점검 합니다. 그리고 아까 샌드위치 나쁘지 않았어요. 저녁용으로 많이 쌓인 빵중 괜찮은걸 들고갑니다.
(GM):미안합니다. 빵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소리나:"마저 먹다 갈까..."
명지수:"더 사도 괜찮다고 했는데..."
소리나:하면서 리나도 사무실에 들렀다 가기로 합니다.
명지수:괜찮다고했지 갑자기 이렇게 훅 들어올줄은
소리나:?
명지수:"퇴근 안하셔요?"
소리나:"돌아가봤자 잠만 자니까 쉬다 갈래요."
명지수:"그래요."
소리나:"뭐야 그냥 가요?"
명지수:"네?"
소리나:"음, 아니다. 푸딩 챙겨가죠."
명지수:"아, 맞다."
소리나:"소장님 방에서 먹어야지."
명지수:그러면 비밀번호 0529를 누르고 집에 들어갑니다.
아아아악!!
명지수:(리나를 힐끗봅니다)
(GM):리나가 냉장고의 싸늘한 조명을 받으며
명지수:"?"
(GM):아 푸딩 넣어둔 사무실 냉장고요
명지수:"?"
(GM):지수는 뭐 비명 듣고 달려갔다 치죠
명지수:"무슨 일."
(GM):비명을 계속 지르고 있진 않지만 세상의 모든 탄식을 끌어안은 듯한 저 표정에서 나온 건 맞습니다.
소리나:"이, 이게 뭐야...?"
(GM):냉장고 안을 확인해보면...
명지수:"?"
(GM):깔끔하게 쑥 빠진 것도 아니고 누가 먹은 흔적 같아요.
명지수:"무슨 일이에요?"
소리나:"누, 누가... 먹었지?"
명지수:명지수. 소리나가 주는게 아니라면 디저트는 입도 안 대는 부류입니다.
소리나:"아니, 처음엔 소장님이 먹었나 나쁜 상상도 했어요. 그렇게 생기지 않은데 날 골려먹으려고 일부러 이런 장난을 쳤나?"
명지수:"이건 확실히... 사건이네요."
소리나:"으... 아까워... 하지만 누가 침입한 것도 문제네요."
명지수:"접대품이 저희가 모르는 사이 소모되는건 큰 문제니까요."
알고 있었어 1 공개
(GM):수사 방해 요인은... 사무실이 털렸다는 사실이 껄끄러움 입니다.
소리나:감정.
명지수:This message has been hidden.
명지수:초동수사
(GM):탐정은 유리함
명지수:
명지수외견9✦2✦10
소리나:
소리나외견1✦5
소리나:금품도 아닌 식품이라니, 이건 목숨을 노리는 행위야
명지수:?
(GM):주변에 이상한 쿠폰이 보입니다.
명지수:이건... 국밥 가게 무료 달걀 증정권?
(GM):달걀 메인으로 많이 쓰는 집이면 상관없으니까요.
명지수:규동으로 갑시다.
(GM):젊은 사람이 많이 다니는 동네다보니 다국적 음식점이 많이 있습니다.
명지수:"이거..."
소리나:"이런 게 왜 여기있지?"
명지수:증정권을 보며 소리나에게 물어봅니다.
명지수:"범인이 흘리고 간 걸가요?"
소리나:지갑을 꺼내 모은 쿠폰을 봅니다.
명지수:"이 식당은 기억나요?"
소리나:"오늘 점심 때 갔죠."
명지수:"규동 가게요?"
소리나:"왜, 소장님이 좀 바빠보여서 점심은 따로 먹었잖아요."
명지수:"그렇지만..."
소리나:아무래도 빵 잔뜩 먹고 또 밥 먹을 거 같진 않아 보이긴 해서...
명지수:그건 맞죠
소리나:"마침 고기 땡기기도 했고."
명지수:"설마 잠깐 나갔다온게 산책이 아니라 식사하려고?"
소리나:"은행 업무 볼 겸 갔죠. 군것질이라 생각하세요."
소리나:으쓱
명지수:어쩄든... 그렇군요
소리나:"몇 번 가본 곳이라서 이 쿠폰이 몇 장 있긴 한데요..."
명지수:"어쨌든 가게 위치는 아시는군요..."
소리나:"앗, 야식 어때요?"
명지수:"일단.... 범인을 찾고나서 생각해보죠"
소리나:"우리 저녁도 안 먹었는데..."
명지수:그러면 소리나에게
(GM):아무튼 그렇게 해봅시다...
안 들어도 됩니다.
무한재생 이케

소리나이럴 줄 알았어항상 코스트 0아지트 페이즈에서 「【여유】 획득」을 할 때, 획득할 수 있는 【여유】가 1점 상승한다.여유 / 3 → 4
평범하다면 평범한 일더미에서 지냈어요.
9월 9일 구들떡이 생각나네요





화면을 보다가 아차 합니다.
"여기 지나가기만 했는데..."
빵 데코를 달고 있는 피크민을 보고 지수에게 생각난 듯 말합니다.



겨우라니 너무 빈곤해
아무래도 탐정일?로 많은 돈을 번다는게 생각이 안되서
"뭐, 사실 어쩔 수 없죠. 하루에 살인 사건이 3번이나 일어나고 의뢰받는 세계라면 모를까."
평범하게 이혼 뒷조사 같은 거라면...

"어쨌든 그 사이 보고서 쓰는 기술만 늘어가네요. 누나도 이런걸 했던건가..."


네비게이션을 확인하고 빵집으로 간다.

"문서 작성이라니... 너무 문명이야..."




"각자 줄 설 건데 소장님은 어디 설래요?"

"뭘 사면 될까요."

"케이크 부띠끄 점은 크림 쓰는 등, 케이크나 롤, 푸딩... 이런 달콤하고 부드러운 제과를 팔거든요?"


곰곰 생각하다가...'
"소장님은 시즌 메뉴 포함해서 왼쪽에서 오른쪽 끝까지 다 집어와요."
"아, 푸딩은 2개로."







"그러니까 그건 '평범'한 사람이 아니잖아요."
"게다가 빵은 유통기한도 있는데"


평범...
평범의 길은 어렵다
상대적 평범인걸까
일단 고개를 끄덕이며 소리나에게 법인카드 줍니다.

"손님 오면 롤케이크 잘라주면 되니까."
"우리도 사소한 서비스가 좋아져야 한다고요. 손님에게 제공할 다과도 그런 거니까."





"그럼 있다봐요."

본점으로 신나게 달려갑니다. 전에 봐둔 샌드위치부터 집어야지.

지수 캐입입니다 전 이해합니다
서울에 있는 차씹도 런던 베이글은 오픈에 가서 줄선일이 꽤 있기 떄문
맛있긴해요

빵 집어가는 속도에 감탄하고
빵 채워지는 속도에 감탄합니다

"누나가 부탁한건 평범한 부탁이었구나..."
이곳에서 일한 사람들은 여기에서 배운 노하우를 가지고 개인 사업자도 내나 봅니다.
그래도 평일이라서 그런지 리나가 원했던 제품은 재고가 있네요.



"멜론 케익? 하나남았네. 이걸로 골라야겠다."


"나만의 냐루당 케이크 만들기? 이거 자리가 있나?"
(핸드폰을 보니 마침 자리가 2자리 비어서 예약합니다.)
"흠. 원래 사람이 별로 없는건가?"
"아, 금방 갈거에요 차로..."
이동거리를 말합니다. 그래도 보냉팩은 필요할것같네요


리나도 본점에서 좀 샀나 봅니다.

"이... 이게 얼마지?"

마음속으로는 50만원어치는 사시겠지하는 각오로 보냈습니다.

저 멀리서 이쪽으로 오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
3만원?
30만원이었나?



개별포장이구나하고 생각하며 상자 몇개를 대신 들어줍니다


"영수증 주시면 법인처리할게요"


"회계처리 할 수 있으니까 영수증 주면 돈 입금해드릴게요."





"가공품 최고~"
"순록을 싣는 것보단 훨씬 편해!"

"순록요?"
순록을 차에 실을 일이 있나?
아무래도 들어가는 사이즈가 가늠이안됩니다.



샌드위치 4개를 꺼내 조수석에 탑니다.
"챙기길 잘 했네."
사무실에서 가져온 텀블러에는 커피도 있습니다.

골든이 나옵니다.


"따로 들릴곳없죠?"
"사무실에 이게 다 보관될려나."



여태까지 과장 좀 보탠 제 이야기였습니다
?
영양 밸런스도 괜찮은 샌드위치와 커피... 그렇게 식사도 하고요
오늘도 할 일이 많지만 그렇게 서류 위주 작업을 하다보면 늦은 오후가 됩니다.

"꽤 괜찮은데."
"식사 대용으로도..."
"유통기한은 얼마나 될까.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으니까.... 점심 식대를 이걸로 할애하면... 아니 아무리 그래도 빵만 먹고 살 수는 없겠지."

"음... 내가 소장님보다 한식을 덜먹긴 하겠네."

"아까 두 개 산거같은데."





백반집


나갈 준비를 마칩니다.






"어..."
진짜 너무하다
저도 모르는데
ㅋ
ㄱㅊ 이건 알거임



"배우쪽이죠?"
오소라를 뒤집음
"가수겸 배우죠"

"그 둘이 동갑이래요."

"어쨌든 지금부터 만날 의뢰인은 한 분야만 하는건 아니고... 가수겸 배우에요."

"따로 만난다는 건 더욱 프라이빗한 거니까."
유명인이니 더욱 조심합니다.

"그러고보니 현장에서 퇴근해야하나. 그러면 푸딩은 어쩌지.."



그런 유명인이 어쩌다가 우리에게 의뢰했느냐는 둥


계약서까지 끝내고 나면 적당히 퇴근할 시간입니다.
사무실로 가나요, 아니면 쉬러 가나요?

리나가 눈치 보면서 적당히 샀거든요


"?"



우리 같이 낮잠도 자는 사이 아닌가



그러면 뒷점검하면서 내렸던 전원을 다시 올리고
자신은 집으로 올라가려고한다. "볼일있으면 오세요."
비밀번호는 예전에 말해주ㅏ
줬으니까


"무슨 볼 일 있나요?"




"그러고보니."
"여름 끝나기전에 가야할텐데."

"제주도에 7박 8..."
익숙치 않은 비명소리에
냉장고 안을 보며 비명을 지릅니다. C급 호러 같은 장면이네요.

그러니까
우리집 냉장고에?

리나는 푸딩 챙기느라 조금 늦음

하지만 이 비명
리나가 지른게 맞을까?
누나라면 그냥 아무렇지않게 내게 와서 날 불렀을텐데
아냐 하지만 놀랐을지도.
사무실에 들어가서 리나를 보고 상황을 파악해봅니다

냉장고 안을 들여다 본 채로 굳어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산 푸딩이 빈 용기만 남은 채로 냉장고에 뒹굴고 있습니다.



의심의 눈초리로 지수를 보다가 고개를 흔듭니다.


"그 심경의 변화가 두려워서 저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거든요?"
"그런데 그건 역시 아닌 거 같아요."



"범인을... 찾아봐야겠네요."
"일단 가능한 시간은 저희가 이소라씨를 만나러 갔다온 사이라고 봐야겠네요."
수사 곤란 레벨은 1
초동 수사는 외견 입니다.
일단 감정을 가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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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그 그런가
그리고...

어 외견이란게
있다
게다가 보유 특기에요

명지수외견9✦2✦10
성공

소리나외견1✦5
성공 【여유】+1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여유 / 4 → 5
생활 반경이 털렸다는 사실에 생물로써 생존의 위험을 느껴 소름이 돋습니다.
그 그렇게까지 생각하진 못했다
평범. 평범의 기준이 뭘까? 적어도 지수가 생각하는 탐정 사무소는 한 번 쯤 털려봐야 평범하지 않을까라는 발상도.
하지만 그게 푸딩이라니. 평범하지않아.



규동이구나.

이 동네에서 자리 좀 펴보겠다고 이런 행사도 하나보네요.



소리나도 모르는 눈치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외부인이 두고간것일까?
"사무실 청소는 제가 매일 하는 편이니까..."
"오늘은 별다른 손님도 없었고."
"그렇다면..."


"제가 몇 장 모았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제 건지 아닌지 모르겠고..."





점심에 바빠보였나...
같이 못간게 못내 아쉽습니다.


아니



규동이 군것질거리야!
미니 규동이냐!


거기서 이런 쿠폰을 받아오셨어요?

지갑에서 똑같은 다른 쿠폰을 꺼내보입니다.
"그걸 내가 흘린 건지는...?"



"머리를 쓰고난뒤면 배도 고파질테니까."

투덜대면서 그러기로 합니다.

흠 무슨감정 갖지
식탐 심하다도 아니고
더보기
(GM):누가 할까요
(GM):갑시다
(GM):
명지수:
명지수기벽지금 상황에서 확 깨는 선물을 누군가에게 건넨다.
소리나:"아! 이런 걸로 달래지 마요!"
명지수:아, 안 되나?
소리나:지수에게 엄청 황당하다는 듯이
명지수:맛있는데.
소리나:"대신할 수도 없고! 이게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아요!"
명지수:"... 알았어요."
소리나:맹수처럼 으르릉댑니다.
명지수:"푸딩을 산건 제쪽이었죠."
명지수:자연스럽게, 숨쉬듯이 했던거라... 당연히 오늘도 많은 사람과 대화한 것 같지만 기억나는건 적습니다
명지수:하지만 그중 신경쓰이는 인물이 있던거같네요
소리나:"빵 보충해야지..."
명지수:"네. 그리고 빵 너무 조금 사오셨던데..."
소리나:시무룩해있다가 냐루당 가자는 말에 조금 화색이 돕니다.
명지수:"제가 생각하는동안 빵 고르고 계세요"
소리나:"나도~"
명지수:그러면 명지수와 소리나는 냐루당으로 가고 소리나에게 법카를 주고 빵을 고르게한 후 낮에 냐루당에서 자신의 동선을 확인하며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왜?④사건 복습
명지수:"이쯤에서 이런 사람과 대화했고.... 여기서도..."
소리나:남은 빵 쓸어와서 입에 물고 있습니다.
명지수:그렇게 몇몇 인물들이 생각나고
(GM):사교로 판정해주세요.
명지수:
명지수사교5✦9
(GM):각자 서로 다른 판정
(GM):이건 먼저 장면 플레이어가 하는 거고
(GM):이번은 조수가 이어서 판정해서 얻습니다
(GM):약간 어떤 상황이냐면
소리나:유명한 빵집이니 인플루언서들의 SNS를 찾아봅니다.
명지수:그러고보니 푸딩도 2개 남았던가.
소리나:오늘 냐루당에 들른 유명인이 있을 거고, 지수가 줄을 섰을 때 상황을 적은 사람도 있을 테니까.
명지수:그리고 명지수는 다시... 명지수를 알아본 동네 청소년들에게 둘러쌓여서
소리나:뻘소리의 온상.
명지수:직업에 대한 취조를 당하기 시작합니다
(GM):리나는 소문으로 판정합니다.
소리나:
소리나소문2✦5✦3
명지수:응? 뭐 있어요?
(GM):오늘 한 너튜버도 이 냐루당에 들렀나 봅니다.
명지수:어, 나다.
(GM):너튜버의 사운드가 잠시 빌 때 지수와 정장남의 대화가 얼핏 들립니다.
명지수:"그러고보니 이 사람..."
(GM):정장남은 "우리 은별이가 좋아하는 건데..." 라는 식으로
소리나:"하긴 이런 사람이 새 푸딩 나올 때까지 기다리긴 어려워보이네요."
명지수:"뭔가 사정이 있는건가?"
소리나:"다른 푸딩 사도 될 텐데..."
명지수:"그 푸딩이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을지도 모르죠."
소리나:"맛있긴 하죠."
명지수:
명지수둘이서 액션: 두 사람을 이어주는 인연의 물품보조 코스트 2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추억의 물품」을 하나 지정한다. 탐정 PC, 조수 PC 중 한쪽은 파트너에 대한 감정을 하나 획득한다. 이 액션은 세션마다 「추억의 물품」의 수만큼 사용할 수 있다.
소리나:막 쓰네.. 여유 깎고
명지수:"음식 때문에 무언가 사건같은거에 휘말린건 이번이 두 번째 같네요."
소리나:"카레 때 소장님 표정은 내내 카레색이었죠."
명지수:"전 카레를 좋아하니까요"
소리나:"인류에겐 흔한 일이라 봐요."
명지수:"그러고보니 온 김에 저녁은 여기 만능 카레 성산점 어때요?"
소리나:"규동이나 포장해갈까 싶었어요... 여유롭게 식당에서 밥 먹을 때가 아니잖아요."
명지수:"규동 카레도 있어요":
소리나:"하... 그래요. 아니면 역시 샌드위치가 낫나? 먹고 덜 흘릴만한 거..."
명지수:"샌드위치는 지금 사간걸로 하면 되겠죠."
소리나:"대중적으로 무난하게 맛있는 맛을 두고 호불호가 없다고 하면, 말이 안 맞잖아요?"
명지수:(고수를 먹는 지수는 끄덕입니다)
소리나:"현대 도시인은 뜻을 생각하지 않고 언어를 남용하는 감이 있어요."
명지수:"리나씨. 아무래도 범인을 찾지 못해 신경이 날카로워지신 것 같아요."
소리나:분개하며 고로케를 입에 털어넣습니다.
소리나:밀폐 용기 돌려줘야 하는데...
명지수:이번 추억의 물품은 CCTV
소리나:"괜히 번거로워서 피했더니... 그러죠..."
명지수:"무언가 일이 발생할 때만 사용할게요."\
소리나:시무룩
명지수:"이곳에서 얻을만한 단서는 이정도인 것 같네요."
(GM):각각 강렬한 감정 정해주시고
(GM):이번에는 규동 가게를 알아봅시다.
(GM):리나의 다른 인격이 푸딩을 먹어치운 범인이라는 전개도 염두하세요
소리나:"아, 점심 때 본 사람이 아니네."
소리나:"저기요, 점심 때 있던 사람 어디로 갔어요?"
직원:"누구더라... 점장님이었나? 잠시만요."
(GM):직원이 잠시 전화를 걸어보고는 직원이 다시 옵니다.
직원:"점장님이 깜빡하신 게 있대요."
소리나:"네?"
명지수:"?"
직원:"오늘 거 고객님이 쿠폰 안 받아가셨다고요."
소리나:"고마워요. 달걀은 다음에 받아갈게요."
명지수:명지수는 소리나가 점심에 먹었다는 메뉴를 보고 다음에 자신도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소리나:"그럼 좀전에 사무실에서 발견한 쿠폰은... 제것이 아닌가봐요?"
명지수:"어, 그렇다면 쿠폰에 날짜가 언제 적혀있는지 보면... 언제 왔던 손님인지 알 수 있겠네요?"
소리나:"주운 쿠폰?"
직원:"뭘 봐드릴까요?"
명지수:(소리나의 것이 아닌 규동 가게의 무료 달걀 증정권을 꺼내본다.)
직원:"이것도 오늘 날짜네요. 일부러 도용하지 말라고 좀 특이하게 적거든요."
명지수:"아, 뭔지 알거같아요."
직원:"달걀 세트가 포함된 규동을 사면 드립니다."
알고 있었어 2 공개
(GM):자세한 건 이어서 더 알아봅시다.
소리나:This message has been hidden.
(GM):다음은 누가 할까요?
소리나:여유 / 3 → 4
소리나:
명지수:
명지수기벽음료캔을 들고 멀리 어슬렁댄다.
명지수:명지수는 아까 냐루당에서 구매한 음료가 있습니다.
소리나:아침에 샀던 음료가 저녁까지 괜찮을 확률은?
명지수:(뚜껑이 있는 음료다)
소리나:한번 입을 댔다면...
명지수:어슬렁 어슬렁
소리나:"여기보다 카레집이 더 좋아요?"
명지수:"카레집에서 파는 카레 규동과 규동 집에서 파는 카레 규동."
소리나:"규동 카레와는 다르려나..."
직원:".....?"
명지수:"맞습니다. 근처에....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고있는 명지수라고합니다."
직원:"헐... 대박..."
소리나:그렇게 유명했나? 갸웃
명지수:"아무래도 홍보를 열심히 했으니까요..."
소리나: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현장에서⑤고집스러운 관계자
명지수:명지수는 시간이 날 때 마다 지하철역에서 탐정 사무소 팜플렛을 나눠줬다.
명지수:얼굴도 장사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면 사용하라고 배웠다.
(GM):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니 식사 하던 다른 사람들도 관심을 갖고 이쪽을 보기 시작합니다.
카레 먹는 손님:"저도 주세요!"
명지수:명함을 조심히 주며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을지 걱정한다.
커리 먹는 손님:"저도요!"
명지수:"죄, 죄송합니다." 점원에게 말하며 하지만 요청하니 거절할수도 없어서 줍니다.
(GM):다섯 명 중에 네 명은 명함을 달라고 할 정도네요
커리 먹는 손님:"오늘 운 좋다~ 탐정님, 여기 단골인가요? 또 올 거예요?"
소리나: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리나 자기 명함도 같이 줍니다.
명지수:"저희 조수님이 단골이신 것 같아서요." 소리나를 보며 말하다가. "네, 저도 자주 오겠습니다."
커리 먹는 손님:"종종 와서 사건 얘기 해주세요!"
(GM):이 규동집에 와서 구태어 인도 커리를 먹는 괴상한 손님은 여기 단골인가 봅니다.
명지수:
명지수비즈니스2✦3
소리나:
소리나비즈니스5✦1✦3
소리나:여유 / 4 → 5
커리 먹는 손님:"저희 회사 사람들은 이 가게에 자주 오거든요."
소리나:"식사 후 빵 간식이라니, 열량이 많이 필요한가봐요."
명지수:여기서는 소리나를 의지합니다
커리 먹는 손님:"더 유명인이 되기 전에 내가 지수 탐정님한테 의뢰 해야하나, 하핫"
소리나:"이 사람이요?"
명지수:"생일?"
커리 먹는 손님:"여기 찍힌 사람이요. 우리 부서 사람이네요."
명지수:"그런 것까지 아나요?"
카레 먹는 손님:"근데 표추환 씨가 푸딩 사서 돌아오는 건 못 봤는데?"
커리 먹는 손님:"탐정님이 참 젊네~ 애 키워봐요. 그런 얘기 다 하게 됩니다."
소리나:지수랑 눈빛 교환을 슬쩍하면서 말 맞춰달라는 식으로 신호 보냅니다.
명지수:고개를 끄덕입니다.
소리나:"이번에 저희 사무실도 너튜브 채널 개설하려는데, 가볍게 촬영 협조 해주세요."
커리 먹는 손님:"아 물론이죠~"
소리나:"소장님, 아직은 이 사람에게 더 물어봐야 할 거 같아요."
명지수:"네, 알겠습니다."
(GM):그래요 써봅시다
명지수:
명지수방대한 데이터베이스보조 코스트 2중요 키워드가 아닌 키워드를 획득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중요 키워드가 아닌 키워드를 1개 더 획득한다. 이 액션은 세션마다 1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소리나:여유 / 5 → 3
명지수:그러면 인터뷰 비슷한걸 해봅니다.
(GM):이 증인을 잘 구워삶으면....
커리 먹는 손님:"왜 딸 생일인데 고작 푸딩이냐고요?"
명지수:"특별한?"
커리 먹는 손님:"점장이 달걀 알레르기가 있어서 자신 말고도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디저트도 같이 낸다더라고요."
명지수:"달걀을 안 넣은 푸딩이라니..."
명지수:"손님께서도 그런 푸딩이 있다는걸 이전에 아셨나요?"
커리 먹는 손님:"냐루당 좋아하는 사람은 대강 알 걸요?"
명지수:소리나를 봅니다.
커리 먹는 손님:"왜 비건 푸드 같은 것도 홍보하잖아요."
명지수:"맞죠."
소리나:"그렇죠. 가정집 근처에 있는 가게들은... 밀가루나 버터, 우유 들어간 것 여부도 적어두고..."
커리 먹는 손님:"그럼 문제입니다. 탐정님이 맞춰보세요."
명지수:호오
커리 먹는 손님:"제가 먹는 이 커리에는 뭐가 들어갔을까요?"
명지수:과학으로 보조판정 해보겠습니다. (보조판정 없는건 알지만)
(GM):좋아요
명지수:
명지수과학3✦8
커리 먹는 손님:"맞췄네요. 맞춘 답례는 나중에 알게 될 겁니다."
명지수:"음?"
소리나:그런데 메뉴에 커리가 없는데 이 사람은 어떻게 커리를 먹고 있는 거지...? 생각하면서 닫습니다.
소리나:여유 / 3 → 1
명지수:
명지수둘이서 수사보조 코스트 없음수사 페이즈에서 장면을 종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에 대한 감정 1개를 강렬한 감정으로 만들어 다음 장면을 「둘이서 수사 장면」으로 변경할 수 있다.
(GM):This message has been hidden.
소리나:This message has been hidden.
(GM):탐정이 뭔갈 조사하는 분위기를 읽은 것인지
:본문에서 왔다갔다 함
:원서도 그렇네요 원서 잘못인 걸로
:이래서 원서를 둬야하는구나
:인간번역기인가봐요(?)
(GM):가게의 직원과 손님들은 여러분과 더 어울리기로 합니다.
명지수:직원 손님 없나봐
소리나:"이 표추환 씨도 섭외할 수 있을까요?"
커리 먹는 손님:"딸도 같이 찍어주면 아마 좋아하겠죠?"
명지수:..."우릴 알아보지 않을까요?" (속닥)
직원:"표추환 씨요? 그 늘 이상한 넥타이 하시는 그 사람?"
커리 먹는 손님:"하하, 네. 그 사람은 딸이 골라주는 넥타이 하고 다녀서 그래요."
직원:"어... 음..."
명지수:갑자기 탈툴라
(GM):직원이 진짜 껄끄러워하는 표정을 짓습니다.
규동을 아예 마시는 손님:"왜, 뭐라도 있어?"
직원:"죄송합니다. 그 표추환 씨에게 사과할 게 있다고 전해주시겠어요?"
명지수:"?"
손님:"사과요? 뭐길래?"
명지수:넥타이를 욕하기라도했나
직원:"그 손님이 여길 방문했을 때 저희 신입 직원이 응대를 했거든요."
명지수:어쩐지 점내 모든 손님들의 귀가 이쪽에 쏠린거같습니다.
직원:"업장 방침내로 신입이 이 무료 달걀 증정권을 그 손님에게 드리려 했죠."
명지수:그럼 침입한건 신입인가?
직원:"그 친구는 대기업 면접도 떨어졌다면서 거만하게 굴더라고요."
(GM):직원의 뒷담에 술이 좀 들어간 손님들이 즐거워합니다.
명지수:그렇다면 이 무료 달걀 증정권은 왜...
소리나:이 증정권은 뭐람...?
명지수:안 받은거면 왜?
알고 있었어 3 공개
(GM):이번엔 누가 할까요?
:둘수사 장면 직전에 했어요
:아닌가
소리나:여유 / 2 → 1
:깎고 보자
키워드상 제가 해야할것같네요
어 스킬칸이 따로 없던가
아 있구나

'기벽'

명지수기벽지금 상황에서 확 깨는 선물을 누군가에게 건넨다.명지수는... 소리나에게 사무실에 비치된 말랑카우를 줍니다.
"일단 당장 푸딩을 먹기는 힘들것같으니 이걸로 대신해주세요"

더욱 분노합니다.

좀 당황하지만...

받은 말랑카우를 까서 지수의 입에 구겨 넣어버립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좀 푸딩에 가깝지 않나. 라고 생각하지만
말하진 않습니다.
"아니면 세O일레븐의 쟈지푸딩이라도 일단 드시고 마음을 달래며 사건을 조사해볼까요?"

"나는! 안전한 환경에서, 유크림과 단맛을 즐기고 싶은 거라고!!"

"일단..."


"별 생각 없었는데. 뭔가 떠오를만한게."
과거를 회상하며...
명지수 탐정. 줄여서 명탐정. 당연히 탐정이라는 직종은 희귀합니다. 게다가 명지수. 꽤 잘생겻죠(미용실 주인님 감사합니다.) 그래서 동네에도 어느정도 얼굴과 직업으로 알려졌습니다. 몇몇 학생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그래서 냐루당에서 줄을 설 때도 알아보는 사람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마 ㄴ이런 스몰토킹. 머리에 담지 않죠.

웃겨'

이 사람 얼굴이 수상하다
이 사람 거동이 수상하다
"일단 다시 갈까요?"
"현장에 가면 무언가 기억날지도 모를 것 같아서요."
"현장이 아니라 냐루당요"






명지수가 따로 줄을 서진않고요
시추에이션 수사. 왜?로 키워드4를 조사합니다.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왜?④사건 복습"자, 생각해보자."
"오늘 나는 소리나씨와 헤어져서 여기까지 오고... 줄을 섰다. 구매해야 할 물건의 목록은 아직 핸드폰에 남아있고... 아침의 줄은 저쪽부터 서 있었지."

"지나가는 사람이 날 알아보고 말을 걸기도 했고..."

그런 지수를 보면서 sns를 봅니다.

그 중 꺼림찍한 이미지의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명지수사교5✦9
성공
소리나도 판정하는거죠?
네
키워드 두 개 얻는 시추네
두 개면 하나 더 받는건가요?
헤에
탐정: 그러고보니 정장남이 있었지
조수: 아 그 정장남이라면 이런 일이...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연출입니다
리나는 그 자리에 없었지만 가볍게 해결합니다.







소리나소문2✦5✦3
성공 【여유】+1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여유 / 5 → 6
"아, 정말 있네."
"기록을 좋아하는 도시인에게 건배~"
지수에게 한 스트리머의 영상을 보여줍니다.

소리나가 보여주는 영상을 본다.
빵집 리뷰 영상인데... 당연히 자신과 빵 위주로 찍은 영상이지만
가끔 화면 구석에 취조당하는 지수도 찍혀 있습니다.

"어, 저네요."

"기억나요"
남은 푸딩을 집어간 지수를 원망스럽게 본 듯합니다.
하지만 워낙 소란스러워서 그당시 지수가 들었을진 모르겠네요.


"하지만 회전율을 생각했을 때 아침부터 푸딩이 떨어지긴 어려울거같은데..."



그러면 액션 하나 사용하겠습니다.
냠냠

명지수둘이서 액션: 두 사람을 이어주는 인연의 물품보조 코스트 2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추억의 물품」을 하나 지정한다. 탐정 PC, 조수 PC 중 한쪽은 파트너에 대한 감정을 하나 획득한다. 이 액션은 세션마다 「추억의 물품」의 수만큼 사용할 수 있다.
여유 / 6 → 4
그 그치만
둘이서 수사를 하려면
소리나가 지금 감정이 없어서
이 장면 끝나면 감정 생겨요
아
괜찮아요 문제 없음

"전에는... 카레가 그랬죠."


"하지만 그 카레는 너무 갔다 싶죠"



"사무실을 턴 범인을 찾으려면 잠복해야할지도 모르고요."


"만능 카레라니 생각났는데요, 전 호불호가 없다는 말을 싫어해요."


"호도, 불호도 없단 소린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애매한 맛이란 뜻이 되잖아요."


"도시인 언어 따라가야하는 내 입장도 생각해달라고!"

"일단.. 샌드위치라도 먹으면서 찾죠."

추억의 물품 수 음
누런 밀폐용기

아닙니다 저희겁니다
ㅠㅠ
사실 사무실에 CCTV가 있으면 해결이긴한데
"이참에 사무실에 CCTV 하나 설치할까요."

이러고

이제 사무실에서 지수가 안 볼 떄 몰래 하던 짓을 못하겠구나 싶습니다.

어쨌든...


"그러고보니..."

뭘로하지
일단 감정 얻으시고
이거 있는걸 깜빡했네요
장면 종료시 감정
둘수사 장면 고?
였군
고
사실 리나가 단순히 뭘 샀는지는 가게를 갈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샀을 때 당시의 알리바이가 중요한 거죠.
애초에 의심도 안했지만!
규동 가게에 가면 직원이 어서 오라고 인사합니다.

다른 인격이라니 정말 그렇다
"교대 시간인가봐요"



빈 쿠폰을 꺼내 뒤에 오늘 날짜를 적어서 리나에게 줍니다.
단골인가 그런걸 기억하고
바쁠 때 사무실에서 대충 먹던 그런 거

그렇게 쿠폰만 받아둡니다.


"쿠폰에 날짜 적어주는 줄은 몰랐네."

"단골이시면 확인해봐달라고 하는것도."


"이건 비밀입니다. 쉿"
"시간까진 안 적어서 모르겠어요."

"흠... 이 무료 달걀 증정권을 주는 기준이 있나요?"
"바로 달걀을 드리면 난감한 손님도 많아서 필요할 때 받아가시라고 쿠폰으로 드려요."
확인

인데 리나구나

맞습니다.



명지수기벽음료캔을 들고 멀리 어슬렁댄다.구둘산에서 저 기벽 어휴

아무래도 일반적인 식당에서 외부 음식 반입은 안되기 때문에...
물론 이런 상황에서는 들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지만
그래도 나름의 룰인지 안들어갑니다



물론 이제야 딴다면 괜찮지만 데워져있겠죠
밖에서 어슬렁대는 지수를 보고 어이없어합니다.


눈치를 보며 규동집을 슬쩍 나옵니다.
"카레집에서 파는 카레 규동?"

"아무래도 후자가 더 맛있을 것 같긴하죠."

"저기요, 혹시 탐정일 하시나요?"

명함을 건내줍니다.
"들어봤어요, 명지수 탐정!"
"어쩐지 기억이 나려고 하더라!"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현장에서⑤고집스러운 관계자
일단 얼굴이 괜찮게 생겨서 대부분 피해갈 수 있음에도 받아갔다
그 뻔뻔함이 마음에 드네요





어쩌면 뭔가 연결될지도 모르니 스몰토크를 해볼까요?

명지수비즈니스2✦3
실패

소리나비즈니스5✦1✦3
성공 【여유】+1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믿고있었다고!

일해라 탐정
아무래도 이 손님한테는... 단순한 사건보다 리나의 허무맹랑한 체험담이 더 관심을 끌었나 봅니다.
"마침 냐루당 근처라서 거기에도 가는 사람도 있고..."

라면서 슬쩍 오늘 찍힌 영상을 하나 틀어 보여줍니다.
"소장님이 빵집에서도 인기가 많았어요. 여기 화면 구석에."
겸사겸사 지수 자랑을 섞으며 주제가 너무 튀지 않게 해봅니다.

"아 이 사람, 딸 생일이라고 했지?"


"딸 생일이라더니 냐루당 갔네요."





살짝 속삭입니다.

그럼 방대한 데이터베이스 사용하겠습니다.

명지수방대한 데이터베이스보조 코스트 2중요 키워드가 아닌 키워드를 획득했을 때 사용할 수 있다. 중요 키워드가 아닌 키워드를 1개 더 획득한다. 이 액션은 세션마다 1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집 사정이 제법 드러납니다.
"거기 푸딩은 특별한 게 있어요."

"이 푸딩이 그 댤걀 안 들어간 푸딩입니다."
"마침 표추환씨네 딸도 달걀 알레르기라 유치원에서 고생 많이 한다더라고요."








명지수과학3✦8
성공
명지수는 잠시 생각하더니 내용을 쭉 말해봅니다.
"후후..."




여유 / 1 → 2

명지수둘이서 수사보조 코스트 없음수사 페이즈에서 장면을 종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에 대한 감정 1개를 강렬한 감정으로 만들어 다음 장면을 「둘이서 수사 장면」으로 변경할 수 있다.
정발 시날집 오타있네
무슨?
(중요 키워드가 9번인데 8번으로 되어 있어요)
저런 그럴 수 있지 원본도 그런가
ㅋ
원서부터 오타라니
이정도는 수정해줘도 됐을거아냐!







"손님은 사정이 있어서인지, 그 증정권을 거절하셨고요."
"신입한테 융통성 있게 교육을 시켰어야 했는데, 자꾸 권해드렸더니 손님이 화를 내며 가셨습니다."
"그 신입도 성격이 참... 꿍해있어서 원."




이제 1사이클이 끝났네요
사이클 처리를
아하

했다가 갑자기 지우셨던걸로 기억
잠깐 이렇게 되면...
사실 범인은 직원인가?
표추환은 결국 쿠폰을 받지 않고... 표추환 딸이 푸딩 좋아하는걸...
흠...
더보기
명지수:
명지수기벽음료캔을 들고 멀리 어슬렁댄다.
(GM):너무 빵을 먹였나
명지수:
명지수기벽사건 관계자가 입은 옷이 괜찮아 보인다. 어디에서 샀는지 물어본다.
(GM):1 정장 입은 손님들
명지수:직원에게 "그 신입은 언제 출근하는거죠?" 물어봅니다.
직원:"내일 10시쯤이면 교대합니다."
소리나:여유 / 1 → 3
명지수:흠.
직원:"규동집입니다만... 국밥도 팔아요."
명지수:"체인점인가요 여기가 본점인가요?"
직원:여기는 가맹점입니다.
명지수:"그렇군요. 유니폼 디자인이 괜찮게 생겼네요. 밖에 입고 나가도 평상복같이 느껴지겠어요"
직원:"소상 공인이라 민생 쿠폰 받습니다."
명지수:디자인을 말했는데 갑자기 민생 쿠폰...
직원:손님이 이상한 소릴 하길래 저도 동문서답해봤습니다
명지수:"일단 알겠습니다. 협조 고마워요."
소리나:"영상에 출연해달라고 연락 트는 건 어때요?"
명지수:"표추환씨말고 점원 말하는거죠?"
소리나:"어느쪽이든 좋아요."
명지수:"애당초 저희가 가면..."
소리나:"일단 위험과 마주치는 게 탐정 아닌가요?"
명지수:"표추환씨든 범인이든."
소리나:"전에 살인범과 잘만 이야기 했으면서."
명지수:"표추환씨를 만나죠."
소리나:"아까 그 손님들과 연락처 주고 받았으니까..."
명지수:그리고 가게 밖에서 떠들다가 가게에서 나온 손님들에게
소리나:"표추환 씨랑 연결해달라고 해볼게요."
(GM):이건 너무 나갔어요
명지수:이게 무슨 소리얏. 어맛 좋아요
(GM):리나가 지수를 진짜진짜 이상한 눈빛으로 봅니다
명지수:표추환씨의 연락처를 알려달라는식의 문자를 넣어둡니다.
소리나:"업무라고 하기에는... 사적 조사지만."
명지수:"음."
소리나:"법적인 범위를 좀 벗어나면 아침에 바로 잡을 수도 있긴 해요."
명지수:"제발 법적인 범위에서 해결합시다."
소리나:"어차피 이전 정부도 위법을 저지르던데..."
명지수:서훈형사님이 해결해주실거에요
소리나:"혹시 또 침입할지도 모르니 사무실에서 잘게요."
명지수:"서훈 형사님이 해결해주실거에요."
소리나:"없어진 게 푸딩이긴 한데... 그럴까요?"
명지수:"일단... 하루만 더 지켜보고 해보죠"
소리나:"욕실만 좀 빌릴게요."
명지수:"알았어요."
소리나:"잠은 어차피 소파에서 자면 되니까."
명지수:"집에 가셔도 되는데."
소리나:"새벽에 침입하면 잡아야죠."
명지수:1. 동료에게 표추환의 집주소를 받아서 집으로 간다
(GM):1>2 순서도 괜찮아요
명지수:그렇다면...
(GM):왜인지 모르겟지만 욕실에 인기척이 들립니다.
명지수:?
(GM):역시 왜인지 모르겠지만 지수네 현관을 드나든 흔적은 없습니다.
명지수:?
(GM):리나는 현관으로 들어오진 않았지만
명지수:그러니까
(GM):욕실에 리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명지수:창문으로 다니지말라고
(GM):창문이 빠른가봐요
명지수:그러니까!
명지수:표추환에게 연락합니다.
소리나:"창문으로 침입이 용이한지 테스트 해볼게요."
명지수:"그러고보니."
:너무하다
(GM):일단 표추환은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명지수:그러면... 문자로 저희의 신분을 남깁니다.
(GM):나중에 확인하겠네요 그래요
명지수: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VS 용의자②동요 유발
(GM):늦게나마 답이 옵니다.
잘못 연락하신 것 같습니다.
명지수:그러면 문자로...
명지수:
명지수변화1✦5
소리나:이미 씻고 나와서 머리를 맞대고 문자를 같이 봅니다.
소리나변화2✦4✦2
명지수:경찰에 말해 용의자로 출석해야할지도 모를거라고 말하며...
소리나:여유 / 3 → 4
(GM):애초에 표추환은 탐정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명지수:조금 문자를 주고받은걸로
소리나:"이렇게 유도신문 해도 먹히는 건가 모르겠지만..."
명지수:그리고는 "모르네." 라고 중얼거립니다.
소리나:"발뺌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일단은 그런 걸로...."
명지수:그러면 명지수는 마지막으로 문자를 남깁니다.
소리나:"하암..."
명지수:"아마 그 직원이 저희의... 사무소를 침입한걸겁니다."
소리나:"외부인이 냉장고에 손을 댈 줄은 몰라서 대충 썼더니..."
명지수:범인이 멍청할지 아닐지는 모르겠지만...
소리나:골치 아파하면서 그러기로 합니다.
명지수:냉장고의 지문을 간단하게 수집해봅니다.
(GM):지문은 없지만 손을 댄 흔적은 있네요
명지수:"이걸로는 증거는 안되겠네요."
소리나:"나도 장갑을 끼고 다녀야지..."
명지수:"누구에게 물어뜯기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소리나:"소장님도요."
소리나:아껴뒀던 메론롤을 냉장고에 보기 좋게 넣습니다. 이것은 덫입니다.
명지수:덫에 걸리는건 소리나뿐이지 않을까?
소리나:날 뭘로 보고?
명지수:그렇지 않다면 다른 간식은 손도 안댈리없으니
소리나:아니 그럼 알있카 내용 공유 좀 해달라고!
명지수:... 센터의 불을 끄고 잡니다
소리나:This message has been hidden.
명지수:
명지수기벽지금 상황에서 확 깨는 선물을 누군가에게 건넨다.
소리나:choice[알아차림, 야생의 감 다 죽음]
CHOICE:-> 알아차림
소리나:지수가 머리맡에 푸딩을 놓으려 할 때, 그 손목을 콱 잡습니다.
명지수:...?
소리나:"정말 무심하다... 싫다..."
명지수:"푸...푸딩."
소리나:"소장님 정말 이상한 사람이에요."
명지수:"왜요?" 진짜 억울함
소리나:"마치 '이런 정답을 입력하면 기뻐할 것이다' 같은 방식이잖아요!"
명지수:"물론."
소리나:"그것도 아니라고요! 어휴, 무드 없어!"
명지수:어렵군
소리나:지수의 뺨을 잡고 얼굴근육을 쭈물대면서 저딴 표정으로 만들어버리고는
명지수:(생각하는 지수)
소리나:"하지맛!"
명지수:"그것보다 일단 용의자를 만나러가죠"
소리나:"같잖은 수작보단 그게 나아요."
명지수:"달래주려고 한적 없는데."
소리나:푸드득 털고 날다람쥐 잠옷도 갈아입습니다.
명지수:"네, 직원쪽."
소리나:"파렴치한 범인이라면 콱 비틀어줘야겠어요."
명지수:"그걸 밝히러 가는거니까..."
소리나:"음식으로 장난치면 죽여버릴 거야..."
(GM):살인 동기 같은 말이 나오지만...
소리나: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알아서 찾아온 단서③길에서 딱 마주치다
(GM):마침 가게는 조금 일찍 직원 교대를 하네요.
소리나:1
명지수:소리나가 무슨 행동을 할지 조금 불안함
(GM):좀 신경써서 엿보면 이런 내용 같습니다.
점장:"이상하다, 왜 겨자가 갑자기 떨어졌지?"
점장:"일단 새로 발주 넣어야겠고... 거기, 주방에 남은 겨자 있으니 통에 채워넣어요."
(GM):신입은 알겠다는 듯이 끄덕이더니, 점장이 안 볼 때 겨자 한 스푼을 다른 용기에 옮겨 담습니다.
명지수:?
(GM):어쩌면..? 싶은 이런 가능성으로 상상해봅시다.
명지수:여기도 CCTV를 설치해야겠꾼 같은 생각
명지수:조사판정은 따로 없나요
(GM):그리고 점장이 가게를 나서는데...
명지수:(점장의 가방? 신입의 가방?)
(GM):점장 가방입니다.
소리나:우리랑 관계 있나 지수랑 번갈아봅니다.
명지수:"네. 일단 잡아드리죠."
소리나:"마지막 말이 의미심장한데요..."
명지수:?
(GM):그리고 리나는 오토바이를 탄 날치기범을 쫓으러 갑니다.
명지수:그러면 그동안 계속 가게 안을 살펴봅니다.
소리나:
:네 없어요
명지수:그렇다면...
명지수둘이서 수사보조 코스트 없음수사 페이즈에서 장면을 종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에 대한 감정 1개를 강렬한 감정으로 만들어 다음 장면을 「둘이서 수사 장면」으로 변경할 수 있다.
(GM):판정이 없는 것도 일종의 페널티죠
(GM):여유나 감정 얻을 구석이 없는 거니
(GM):인데... 표추환의 집에 가야 하거든요
명지수:그죠
(GM):범인을 두고 간다?
명지수:점장에게 방금 구해줬으니
(GM):리나보고 신입을 감시하라고 하고
명지수:몇시간이면된다라거나
(GM):지수가 표추환의 집에 가본다거나
명지수:어차피 신입이 갑자기 여기서 벗어나진 않을거같으니...
소리나:"잘 보고 있을게요."
명지수:"네, 다녀올게요."
소리나:"한 5인분 정도 시키면 직원도 바쁘겠지."
명지수:애초에 표추환의 집을 어떻게 알아냈지
(GM):협박으로 아까 뜯어낸 줄
명지수:그럼 그렇게하죠
(GM):술마신 직장 동료가 흘렸다고도 합시다.
표은별:"우와, 탐정 오빠다!"
(GM):가슴에 유치원에서 준 명찰이 달려 있습니다.
명지수:"음?"
표은별:"탐정 오빠 안녕!"
명지수:"안녕. 나를 알고있니?"
표은별:"응, 유명해! 안 졸아."
명지수:"안 졸아?"
표은별:"내 생일 축하해주려 온 거야?"
명지수:"......."
표은별:"아빠가 문앞에 나가면 깜짝 놀랄 거랬어."
명지수:?
표은별:"면젓깐? 아빠 그거 한대."
명지수:아냐. 방문시간은 몰랐을텐데. 내가 온건 갑자기고
표은별:"아빤 계속 바쁘거든"
명지수:잠깐 집에 들어가볼 수 있을까?
표은별:"이것도 있나?"
(GM):표은별이 쪼그려 앉습니다. 배송 아이스팩이네요.
명지수:"......"
표은별:"배달이다! 택배 좋아!"
명지수:"잠깐만."
표은별:"이것도 아빠 선물인가 보다!"
명지수:그리고 보낸 사람이 누군지도 확인합니다.
(GM):쿠ㅍ 같은 백에 들었어요.
명지수:...
(GM):전에 샀던 푸딩보다 약간 노란 겨자색이 감도는 것 같긴 합니다.
표은별:"빨리 먹을래"
명지수:"기다려."
표은별:"왜?"
명지수:"이 푸딩은 유통기한이 지난거야."
표은별:"어디어디?"
명지수:"그러니까 이 탐정 오빠가 먹을 수 있는 푸딩으로 사와줄게."
표은별:좀 불만스럽지만 그래도 탐정 오빠가 하는 말이니 얌전히 듣습니다.
명지수:"아버지가 은별이에게 말하지 않았어?"
표은별:"아빠가 주는 푸딩은 먹으랬어."
명지수:"그렇지? 하지만 이건 오빠가 은별이 생일을 위해 주문한거야."
표은별:"오빠는 못 먹는 푸딩 주는 사람이야?"
명지수:"그러면 오빠가 먹을 수 있는 푸딩을 가져올떄까지 기다릴 수 있니?"
표은별:"나 유치원 오후반이라서 시간 맞춰서 줘."
명지수:"그래."
(GM):그리고...


명지수기벽음료캔을 들고 멀리 어슬렁댄다.다시 굴리겠습니다.
그래요

명지수기벽사건 관계자가 입은 옷이 괜찮아 보인다. 어디에서 샀는지 물어본다.2 점원 유니폼

"오전 10시."
뭔가 추리쇼가 있는 건가 기대하는 표정입니다.
7-2-2


그러면 명지수는 갑자기 점원 유니폼을 봅니다.
"그러고보니 이 카레집 체인점이던가요?"

가게 이름을 봅니다



그리고 소리나와 가게에서 나옵니다
"후, 이제 어떻게 하죠."
"일단... 용의자는 둘이네요."
"표추환씨와 직원."

"표추환 씨는 먹힐 거 같은데."



"범인은 결국 알아볼테니까요."


"그렇다면..."
1




주소를 바로

뭐
곤란한가
뭐 괜찮아요 그런 세계관이라 하자
코난이 유명한 앞에서 대놓고 말해도 의심하지 않는 세계관
저기, 거기 너 얼굴이 내 취향인데. 표추환씨 집주소 알려주겠어?

아무래도 나갔죠
아냐 이건 지수의 생각조차 아니다!
아무튼 그럼 지수는...
"일단 사무실로 돌아가서 이후 행선을 정해보죠. 그리고 문자로... 넣어두겠습니다."
제가 본 캐 중에서도 제일 이상한 거 같아요
"일단 오늘은 업무 끝?"

"네."


"사적 조사라고 해야하나? 일단 저희 사무소가 피해를 입었으니 공적 수사로 하죠."



"제발 우리 사무실에서 마약 얘긴 연루되고 싶지 않아요."
"약은 다른 국가에서도 충분해..."



"아 그러고보니 일단 경찰에 신고할까요?"
"주거침입에 도난까지 했으니까요."


"건물주에게 말해서 CCTV를..."
"아 내가 건물주지"




"아침에 행동할거니까요"
이제 고민입니다

"아 죽이진 않을게요."

2. 아침에 직원 출근하는걸 기다린다

명지수는 핸드폰으로 표추환의 집주소를 받게됩니다.
아직 완전한 밤이 되었다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사건 의뢰인이 나면 금액 정산도 안되겠네."
그런 말을 중얼거리며 의자에 앉아 소리나를 기다립니다.


리나가 지금 욕실 들어간거 아닌가?


인기척은 리나겠꾼요

내가 건물주 아니었으면!
아니 누가봐도!
지나가는 사람이봐도!
일단 리나가 나오길 기다립니다.
아 아니지

전화번호를 받았으니...

라는 식으로 말함

"현관문은 잠궜는데 창문을 열어둬서 창문으로 들어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사무실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이 있다보니 다른 사람들도 그걸 수상하게 여기지 않을 수 있고"
ㅋ
바로 끊는 걸 보니 업무 시간 외에는 연락 안 받는 타입인가보네요.
음성 사서함으로 넘어갑니다...

연락드리게 된 경위와 함께...
회신을 요청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vs 용의자 사용합니다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VS 용의자②동요 유발

명지수변화1✦5
성공
명지수는 의자에 몸을 기대고 무심한 표정으로 문자를 보냅니다.

소리나변화2✦4✦2
성공 【여유】+1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탐정이 조수에 대한 감정 1개 획득



명지수는 액정 너머 상대의 심리를 읽고...
이 사람은 자신에 대해, 자신과 이야기를 섞었다는 것 자체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표추환씨.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일 아침 직원을 만나러 가보죠
"내일 아침 직원을 만나러 가죠."

"표추환 씨의 집에도 들를까요?"

"일단 사무실 내의 지문을 확보해볼까요?"




그리고는... 소리나와 명지수 외의 지문이 검출되었을까요?
장갑 자국이죠.

"게다가 장갑까지! 이건 명백히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함이죠."
"장갑의 재질만 알 수 있다면 좋겟지만... 그정도는 안되겠네요"



"그 직원은 정시 출근하겠죠?"
"너무 일찍 가봤자 소용없으려나..."


왜냐하면 그 사람의 목적은 정말 푸딩뿐이었을거다.



롤케이크 덫을 완성하고는 불을 끕니다.
"잘 자요~"
그리고 잠복하는 척 잡니다....





명지수기벽지금 상황에서 확 깨는 선물을 누군가에게 건넨다.아침에 눈을뜨면
소리나의 머리맡에 세O일레븐의 O지푸딩이 있습니다.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일어납니다.


대놓고 면전에 욕하기


"내가 못 살아~!!!"

"지금 당장이라도 냐루당에 가서 푸딩을 사올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건 사건이 끝난뒤잖아요."







"그리고 난 소장님이 달래줘야하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고!"
분노로 소파를 걷어차며 일어납니다.

"......."
어려움을 느끼지만 일단 목적은 있으니 다행이네요.
나갈 준비를 합니다.

"용의자... 직원쪽?"

"출근하기전에 가서 마주쳐야겠어요."
"아니면 아침에는 손님이 없으니... 아침밥 겸사."



어쨌든 두 사람은 가게로 향하게 됩니다.
맞다 내 장면이었지
그렇습니다

사건 조사/아지트 시트알아서 찾아온 단서③길에서 딱 마주치다직원을 길가다 마주치나
우리가 아는 점장은 신입에게 뭔갈 시킵니다.
유리 너머로 보면 뭔갈 채워두라, 이런 뉘앙스 같아요.


절도벽?
겨우 한 스푼? 이지만요.
그리고 그 훔친 겨자를 자기 가방에 쓱 넣는데
그 가방에 편의점 푸딩이 보입니다.



가방을 날치기 당합니다!

새로 발주 넣고 은행 가려다가 당하나봐요.


"선을 행할 기회를 놓치면 안됩니다."

"갔다 올 테니 용의자 잘 보고 있어요!"

"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빠르면 꽃이 안 심기는데...
리나는 날치기범을 잡느라 조금 지치고 맙니다.
상가에서 벌어진 날치기.
상태이상 [주목 받음]이 생기고, 수사 곤란 레벨이 1 떨어집니다.



조사 판정은 따로 없는건가요

명지수둘이서 수사보조 코스트 없음수사 페이즈에서 장면을 종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에 대한 감정 1개를 강렬한 감정으로 만들어 다음 장면을 「둘이서 수사 장면」으로 변경할 수 있다.그죠 스페셜 기회가 없으니

혹은 좀 유연하게 ....

볼일보게 해달라

흠

겨자훔치느라 정신없지않을까요





표추환의 집으로 가면... 음, 출근시간이라기엔 좀 지났네요.
한 어린아이가 집앞에 있습니다.
그 아이는 지수를... 알아보네요.




"맞아."

표추환이 내가 오는걸 알고 있었나?
그렇진 않았을텐데...


아빠랑 같이 생일 축하 해주기로했거든.
거길 열어보니 푸딩이 들어 있습니다.

(푸딩을 살펴봅니다.)
(뜯어서 무언가 첨가한 흔적이 없는지)


신선 배달

그러면 사진을 찍어서 아버지에게 사진을 보내주고 이것을 당신이 주문한게 맞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내가 온거야."
"상한 음식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배웠지?"
들어서 용기를 살핍니다.
"웅..."


"푸딩을 먹지 말라고."
"내가 그래서 보냈거든."
"아빠가 생일로 주는 푸딩..."

"그런데 배송이 완료됐는데 유통기한이 지났다네."
"웅... 알았어..."


그렇게 말하며 겨자가 든 푸딩을 가져갑니다.
그리고
더보기
명지수:좋아...
소리나:"60초에 눈 한번씩만 깜빡이며 감시했죠."
명지수:"그럼 이제 들어가죠."
명지수:그리고 가게를 봅니다. 아무래도 아침... 오픈시간이 지나고 점심도 지나고
점장:"곧 24시간 되겠죠?"
명지수:"이 신입 직원이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 이를 밝히고자하니 입회를 해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가게로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장:"아이고, 무슨 일이... 그러죠."
명지수:그리고 서훈도 부릅니다.
(GM):그렇게 작은 가게에 사람이 가득 모입니다.
명지수:"그러면 결론부터 말하죠."
점장:"그게 무슨???"
명지수:"시간을 하루전으로 돌려보죠."
명지수:"신입의 가방을 보면 겨자가 들어있을겁니다. 혹시 가방을 보여주실 수 있나요?"
점장:"한강민 씨, 시키는 대로 해요."
한강민:"윽..."
(GM):잠시 실랑이가 있었지만 신입은 가방을 보입니다.
명지수:가방의 내용물을 확인합니다
(GM):그럼 몰래 챙겨둔 겨자와, 편의점 시판 푸딩이 있습니다.
명지수:푸딩은 그대로있나요? 아니면 내용물이 비어있나요?
(GM):음 새로 산 거 같아요
명지수:그리고 장갑같은건 있나요?
(GM):장갑은 있습니다.
명지수:그러면 자신의 장갑을 낀 명지수는 한강민의 장갑을 보고
(GM):얇은 니트로 장갑
명지수:결이 없겠군
(GM):무슨 일을 저지를 거 같은 장갑...
명지수:하지만 괜찮습니다.
점장:"겨자가 왜 있죠?"
한강민:"그... 입맛이 없어서 냉면집 가서 먹으려고 챙겼어요."
명지수:"그것도 밝혀낼 진상중 하나긴하지만"
(GM):뻔한 변명은 넘기고 갑시다.
:여기선 그냥 표추환 아는 사람이라 해요
:다행히 여기 표씨는 안 불렀으니까
명지수:"한강민씨는 머리가 굉장히 좋은 사람입니다."
:뭐라고요
소리나:"그래서 내 멜론롤 덫에 안 걸렸나...?"
명지수:"표추환씨가 이곳에서 식사를 서두르고 냐루당에 푸딩을 사러 가야한다는 것을 듣고 떠올린거죠."
한강민:"딸...? 알레르기...?"
명지수:그럼 일단 앞서한말은 취소하고
명지수:"저는 배송원에게 주문자가 누군지 알 수 있었고 그것은 한강민씨였습니다."
한강민:"아니, 난... 그런 걸... 어어...?"
명지수:"그리고 제가 은별이와 만났을 때 은별이는 그것을 먹을뻔했습니다."
한강민:"이럴 수가... 난 억울해요... 아니, 그렇게까진...."
(GM):한강민은 굴복하며 불만을 토로합니다.
한강민:"내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고 떨어트린 멍청한 면접관 녀석...!"
한강민:"스카이 출신이 내가 이런 곳에서 알바나 해야 한다고? 웃기지 마."
한강민:"난 그저 그 재수없는 녀석이 인생의 매운맛을 보라고... 그런 것뿐인데..."
명지수:명지수가 한강민을 보는 눈빛은 차가웠다. 범죄자를 향한, 인간이 아닌 것을 보는 것 같은 눈빛은 형사를 가리켰고.
서훈 형사:"큰일날뻔했네... 이런 정황은 동선에 cctv를 모아보면 확실하게 될 테니까, 갑시다."
명지수:(그리고 소리나를 본다)
(GM):형사는 이번 범인을 데리고 갑니다...
명지수:앞으로 창문은 잠궈둘까요?
소리나:"음... 편하던데..."
명지수:"..."
소리나:"매번 창문으로 다니진 않아요."
명지수:"아, 그리고."
소리나:"콩나물 국밥 먹고 가요."
명지수:"그래요."
소리나:"무슨 말 하려고 했어요?"
명지수:소리나에게 냐루당 푸딩을 건내줍니다.
소리나:"그 은별이한테 주지 그랬어요."
명지수:"2 개는 어디있을 것 같아요?"
소리나:"2개로 괜찮은 걸까..."
명지수:"충분해요."
소리나:"다음에 다른 선물이라도 줘야겠어요. 괜히 미안해졌네."
소리나:콩나물과 계란을 더 추가해서 먹습니다.
명지수:자기 계란도 소리나줍니다
소리나:"일단 입추는 한참 지났지만요."
명지수:"여름에 제주도 가기로했잖아요."
명지수:?
소리나:"인생의 자극?"
명지수:"그정도는 뭐"
소리나:"그런데 계란은 왜 안 먹어요?"
명지수:"그냥 그러고 싶은 날인가봐요"
소리나:"음... 그럼 닭농장 대신... 제주도 가면 말농장도 가요."
명지수:"좋죠."
소리나:"조랑말은 너무 작지만 입문자에겐 그게 나으니까..."
(GM):삶은 계란이 없는 날. 가끔 그런 삶도 있는 거겠죠.

그러면 지수는....
가게로갑니다.
소리나를 보고 "별 일 없었죠?"
"늦어서 미안해요. 푸딩도 사다주고... 뭐 좀 조사할것도 있어서."

지수를 보지 않은 채 신입을 계속 감시합니다.

"증거는 다 확보했어요."
그리고 아까 구해준 공로...
소리나가 날치기범을 잡고 경찰 취조하고 점장의 번호 말하는걸 듣고 기억했죠
그래서 점장에게 전화를 겁니다.
신입... 직원 뽑은지 얼마나 됐냐고

조금 한적해진 시간
"24시간 넘었군."


지수가 꽤 유명해졌는지, 조금 한가한 다른 상인도 왔습니다.
신입은 무슨 이유인지 표정이 굳어있네요.

"이 직원은 영유아 살인미수를 저질렀습니다."
"미수라고 말함은 제가 사건이 발생하기전에 저지했기 때문입니다."

"이 신입분은 어제 업장 방침으로 무료 달걀 증정권을 손님에게 드리려고했습니다."
"하지만 손님이 거절했고 신입은 배운대로 계속 권했지만 손님이 화를 내며 갔습니다."
"그리고 꿍해있다는 말을 다른 점원에게 들었죠."
"일하기 시작한지 하루도 되지 않았는데 거만하게 구는 것처럼 보였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점장님. 오전에 말하셨죠? 겨자가 갑자기 떨어진 것 같다고요."


겨자 말고 푸딩...이 있겠죠?



장갑의 결을 확인합니다.



"어쨌든 이야기를 계속해보죠."
아 근데 솔직히
집주소같은거 어떻게 안거야 ㅋ



"냐루당의 푸딩은 달걀 알레르기가 있는 점주가 특히나 자신있는 식품이라고 홍보하고있고."
"즉 표추환씨의 딸 혹은 본인이 달걀 알레르기가 있다는 것을 짐작합니다."
"하지만 푸딩은 그 유명세와 같이 하루에 판매되는 물량이 한정되어있습니다."
얼굴이 사색이 되어갑니다

결과만 말합니다
"한강민씨는 명지수 탐정 사무소에 침입해 냉장고에 있는 냐루당 푸딩 2개를 절도한 후 그 내용물을 시판중인 유제품 푸딩과 겨자를 넣고, 그것을 표추환씨의 집 앞에 있는 신선식품 배송함에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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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방금말 취소

"한강민씨가 어째서 표추환씨의 집 주소를 알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중요한건 동기가 아닙니다. 이런 살인미수에 동기는 거슬리는 잡음에 불과하죠."
"행동의 결과만 놓고 말합시다. 결국 당신은 달걀 알레르기를 가진 딸이 있는 집에 유제품이 함유되지 않은 냐루당의 껍질을 한 유제품 시판 푸딩과 겨자를 첨가해 넣어놨습니다."

"이것으로 살인미수는 성립된다고 봅니다."
"제기랄, 그 면접관 녀석...!"
표추환이 면접관이었구나
아 그 대기업의
아 그런
"그래도 급전이 필요해서 여기서 웃으며 일하고 있더니, 그 면접관 녀석이 오더군."
"날 떨어트려놓고도 괘씸하게 날 알아보지도 못한 채 밥을 먹었더랬지."
"게다가 가게 행사 증정품, 달걀을 줬는데 그거까지 거절하지 뭐야? 그렇게 여유있단 거야?"
"열받아서 그놈을 쫓아갔지. 지켜보니 냐루당에서 푸딩을 사려 하더군."
"탐정, 당신이 먼저 사갔지만."
"푸딩 용기를 빌려다가 겨자의 매운맛이나 보라고 했던 건데... 달걀 알레르기라니, 그런 건..."

어쨌든 살인미수가 아니더라도 주거 침입이나 그런것들이 남아있을테니...



"창문에 자물쇠 달아두면 되겠지."

"그러면 그냥 계단으로"

사람을 뭐 그렇게 보냐고 실망한 표정...
"여기 국밥도 판다고 했죠?"

"네."

곱배기로 두 그릇 시킵니다.

"계란은 빼고 주세요."


자신의 책상에도 하나
"사건 해결하고 먹자고 했잖아요. 아침에 4개 사왔어요."





후일담인가
규동집이었는데 갑자기 책상이라길래
식탁이죠
식탁

"좀 선선해져서 좋네."

"아, 안돼."
"그러고보니 아직... 여름이겠죠?"

"중국 절기와는 체감이 다른 느낌이네요."

그러고보니 졸업했나
그럼요
졸업식도 와준거죠?
그런 걸로
"제주도 좋지..."
"가서 산 타고, 휴화산도 터트려보고..."

"뭘 터트려요?"


콩나물 국밥을 먹으며 시원해서인지 땀이 나고 매워서인지 눈물도 납니다





더보기
END
소리나:즐거운 기벽시간
명지수:기벽
(GM):그래요 게스트 자리가 없지만 함 살펴봅니다
명지수:그냥 자작룰로
(GM):인물란 제한 자체가 약간 밸패인듯? 뭐 함보고요
명지수:8개를 넘겨버리자
(GM):음료 어슬렁 기벽 대신에 이걸로 변경합니다.
명지수:탐정이죠
(GM):신분을 숨겨야할 떄도 합니다.
명지수:음료가 이번에 많이나오긴했어요
(GM):그러게요
명지수:설득
(GM):설득 방금 적었어요
명지수:아아니
(GM):왜있지?
명지수:건물주로있는데
(GM):그래요
명지수:그렇다면 추억의 물품으로
(GM):명지수:이번 추억의 물품은 CCTV
명지수:ㅋ
(GM):가 아니었군
명지수:CCTV는 그냥 설치했다로하죠
(GM):그래요


게스트로
표추환을 하죠

리나를 만능으로 만들면 안되나요

리나가 모든 특기를 가지는 날까지
특기는 설득이 어때요
"맞습니다.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고있는 명지수라고합니다." 명함을 건내줍니다.

제이름은 명지수, 탐정이죠.

게스트 기능 설득 추가

이미잇네

저희시트보고있는데

그럼 흠
외견으로 하죠

규동 가게의 무료 달걀 증정권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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